렉서스 코리아가 지난 달 31일부터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4도어 쿠페 스타일의 컨셉트 카인 'LF-FC'를 국내 처음으로 공개했다.
LF-FC는 보다 입체적인 스핀들 그릴, 제스처 컨트롤 기술, 수소연료전지 파워트레인, FR 기반의 인 휠 모터를 이용한 사륜구동까지 렉서스 세단의 미래를 보여준다.
'FC'는 연료전지의 약자이다. 수소연료전지로 전기를 만들어 달린다. 앞 엔진, 뒷바퀴 굴림의 FR 레이아웃을 기본으로 좌우 앞바퀴에 원반형 전기 모터를 더한 사륜구동 방식이다.
대형 세단이며 길이×너비×높이는 각각 5300×2000×1410㎜이다.
한편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렉서스의 주요 전시 모델은 NX300h Aero Edition을 비롯해 RX450h F SPORT, ES300h, GS 450h F SPORT, CT200h F SPORT, RC F, GS F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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