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이 지난 달 31일부터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컨셉트 카 '내비게이터'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내비게이터는 링컨의 지향점을 조명한 차량이다.
럭셔리 세일링 보트에서 영감을 받은 차제 디자인과 날개를 펼치듯 열리는 파워 걸-윙 도어가 특징으로 3단 콘서티나 스텝이 자동으로 전개된다.
파워트레인은 3.5 V6 트윈터보 GTDI엔진이 장착 돼 최고출력은 400마력을 상회한다.
한편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링컨은 총 8대의 모델을 선보인다.
내비게이터를 포함해 '2017 올-뉴 링컨 컨티넨탈', 'MKZ'와 'MKZ 하이브리드', 링컨 최초의 컴팩트 SUV인 'MKC' 및 링컨의 베스트-셀링 대형 SUV 'MKX'가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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