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외환시장 외환딜러들은 달러-원 환율이 1,120원대 초반을 중심으로 무거운 흐름을 보일 것으로 31일 전망했다.
이들은 수급 상황과 국내 증시 분위기에 따라 좁은 레인지에서 제한된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대내외적으로 이벤트가 부재한 가운데 미국의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전까지는 지지부진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봤다.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23.75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5.10원) 대비 1.00원 내린 셈이다.
이날 달러-원 환율 예상 레인지는 1,118.00~1,128.00원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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