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외환시장 외환딜러들은 5일 달러-원 환율이 1,110원대 중반에서 1,120원대 초중반 사이의 박스권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예상했다.
좁은 레인지 흐름을 깰만한 모멘텀이 없는 상황에서수급에 따라 움직일 것이라는 예측이다.
달러화는 5월 미국의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과 임금 상승률이 시장 예상을 밑돈 영향으로 하락 압력을 받겠지만, 낙폭을 키우지는 못할 것으로 전망됐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18.00원에 최종 호가됐다.
이날 달러-원 환율 예상 레인지는 1,113.00~1,125.00원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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