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딜러들은 달러-원 환율이 1,120원대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오는 13~14일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적극적인 포지션 플레이 없이 수급에 따른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측됐다.
금리 인상 가능성이 이미 먼저 반영됐지만, 달러화의 상승 가능성을 점치는 시장참가자도 있었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25.00원에 최종 호가됐다.
이날 달러-원 환율 예상 레인지는 1,120.00~1,130.00원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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