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은 지난 주 총 3회에 걸쳐 캐나다 현지에서 교포를 대상으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홍콩과 중국, 인도네시아, 중남미(파라과이·브라질)에 이어 북미지역에서 처음 개최됐다.
KEB하나은행은 교포 고객들을 위해 부동산 가치평가에서부터 사업성 분석을 통한 매입·매각 자문까지 종합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KEB하나은행은 현재 부동산자문서비스의 계약서를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로도 제공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