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이 푸드테인먼트 공간을 선보인다.
SPC그룹은 7월 서울 청담동 도산대로 쉐이크쉑 청담점 건물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인 'SPC플레이'를 개점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SPC플레이는 베이커리와 디저트의 미래를 제시한 한남동 '패션5', 복합외식문화공간 강남역 'SPC스퀘어'에 이어, SPC그룹이 세 번째로 선보이는 플래그십 스토어다.
SPC플레이는 외식과 흥미로운 경험을 융합한 푸드테인먼트을 추구하는 문화공간으로, 브랜드 별로 차별화된 메뉴와 함께 다양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SPC플레이는 3개층, 연면적 1071m2 규모로 1층은 2016년 12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쉐이크쉑, 2층은 라그릴리아 그릴&플레이, 3층은 배스킨라빈스 브라운으로 구성된다.
쉐이크쉑에서는 호스피탈리티 문화를 통해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 라그릴리아 그릴&플레이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펀 요소를 접목해 보다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제공한다. 특히, 전문 셰프가 즉석에서 철판요리를 만들어 제공하는 데판코스요리와 고객 테이블 옆에서 직접 디저트를 다양한 퍼포먼스와 함께 제공하는 라이브 디저트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배스킨라빈스 브라운에서는 100가지 맛의 아이스크림 플레이버를 선보이는 동시에, 다양한 커피 메뉴를 제공하는 카페 콘셉트를 적용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SPC플레이는 푸드테인먼트라는 콘셉트에 맞춰 곳곳에 다양한 체험 요소를 도입한다.
라그릴리아 그릴&플레이 매장 내에는 아케이드 게임, 주크박스 등을 즐길 수 있는 해피포인트 게임존이 설치되며, 배스킨라빈스 브라운에서는 가상현실(VR)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해피오더앱을 통한 사전 주문 예약과 딜리버리 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SPC플레이는 젊고 트렌디한 감성의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기획된 플래그십 스토어"라며 "앞으로도 보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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