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우리은행, 한국의료 홍보 위해 민관협력 사업 추진

박성민 기자
우리은행
▲이광구 우리은행장(왼쪽 세번째),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왼쪽 두번째), 박상환 하나투어 회장(왼쪽 첫번째), 이영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맨 오른쪽)





▲이광구 우리은행장(왼쪽 세번째),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왼쪽 두번째), 박상환 하나투어 회장(왼쪽 첫번째), 이영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맨 오른쪽)
▲이광구 우리은행장(왼쪽 세번째),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왼쪽 두번째), 박상환 하나투어 회장(왼쪽 첫번째), 이영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맨 오른쪽)

우리은행이 한국의료 홍보 및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하나투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리은행은 서울시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및 하나투어와 '한국의료 홍보 및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전했다.

한국의료홍보 및 나눔의료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서 우리은행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하나투어는 의료관광 목적의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한국의료의 우수성을 홍보, 융⋅복합 의료상품 개발 관련 상호협력, 국내외 의료분야 사회공헌활동 참여하기로 했다.

이광구 우리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공기관이 주도하는 사회공헌활동에 우리은행이 참여해 대한민국 리딩뱅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준수하고,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의료관광객을 대상으로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우리나라가 2020년 외국인 의료관광고객 100만명 유치를 통한 동북아 글로벌 헬스케어로 도약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지난 2월에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외국인환자 온라인 결제시스템 구축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한국 의료서비스 예약 통합 플랫폼인 메디컬코리아 레져베이션의 예약 예치금을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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