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민원이 제기돼 본사가 제품 회수와 환불 조치에 나섰다.
충청생물 제조사인 금도음료와 충청상사는 최근 자사 홈페이지에 "고객님께 머리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는 의 제목의 사과문을 올려 “충청샘물(0.5L, 2.0L PET)이 이취(약품 등)로 인하여 고객님께 많은 심려를 끼쳐 드린 점 깊이 사죄드린다"고 했다.
이어 "금번 문제 되었던 제품들의 회수 조치를 신속하게 완료하겠으며 환불을 요청하시는 고객님께는 환불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공인된 검사 업체에 다량의 제품(샘플)을 검사 의뢰하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지하겠으며 결과에 따라 신속, 강력하게 조치를 할 것”이고 덧붙였다.
해당 생수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민원이 잇따라 충남도 또한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 맡겨 생수 분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소비자 상담실 연락처: 080-022-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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