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이 자신의 SNS에 올린 종교 관련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자신이 다니는 것으로 알려진 교회의 '국가와 민족의 평화를 위한 기도성회' 홍보글을 올렸다. 트위터에 박보검은 주최측을 밝히지는 않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종교의 자유라는 의견과 팬들을 대상으로 한 포교가 지나치다는 의견으로 나뉘었다.
앞서 24일에 박보검은 "Jesus Loves Me (Groovy RMX) by 라디"라는 글을 올렸으나 이에 대해서는 논란이 일지 않았다.
또 프로필 사진 아래는 "with God all things are possible"(하나님 안에서 모든 것이 가능하다)라는 성경구절을 넣어 독실한 신앙심을 드러내고 있다.
이런 논란 가운데 박보검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박보검은 "선하고 참한 사람이 좋다"며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또 "종교관이나 가치관도 비슷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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