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된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는 유홍준 교수가 조선 왕조의 숨겨진 정원 창덕궁 후원과 흥선대원군의 별장 석파정을 소개했다. 또 조선 상류층들의 빛바랜 풍류의 흔적인 박석동전을 소개했다.
석파정은 앞으로는 계곡물이 흐르고 뒤로는 산이 있으며 코끼리 바위라 불리는 큰 바위 언덕이 있어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해 흥성대원군이 원래 주인 김흥근에게서 얻어낸 것이다.
석파정의 '석파'는 흥선대원군의 호 ‘석파’에서 딴 것으로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종로구 부암동에 위치해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