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쌀쌀한 날씨에 어울리는 뜨끈한 국물의 해물탕 맛집이 소개됐다.
제주아줌마집은 매일 제주도에서 싱싱한 해산물을 직송해와 서울에서 제주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해물탕 집이다. 위치는 서울특별시 강동구 풍성로 58길 34.
신복촌은 신선한 생 우럭으로 국물을 우려낸 뽀얗고 진한 국물의 우럭 맑은탕 집이다. 위치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9 중앙빌딩 215호.
성수 아구찜은 어머니 손맛처럼 푸근한 인심을 담은 쫄깃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의 아귀탕 집이다. 위치는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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