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코리아는 8세대 '뉴 캠리'의 최근 누적 계약이 총 3000대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달 한달간 1000대가 계약됐다. 토요타 코리아는 내년 1분기 판매목표를 조기달성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젊은층을 대상으로 전개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이같은 결과에 대한 역할을 한 것으로 토요타 코리아는 분석하고 있다.
뉴 캠리가 국내 출시된건 지난 달 19일이다. 지금까지 캠리와는 확연히 구별되는 뛰어난 가속력과 우수한 연비를 구현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디자인은 토요타의 디자인 컨셉인 'KEEN LOOK'을 진화시켰다. 토요타의 예방 안전 시스템인 TSS를 기본 적용했다. 차선이탈 경고(LDA)와 다아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DRCC), 오토 매틱 하이빔(AHB),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PCS)이다.
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의 가격은 각각 VAT 포함 3590만원과 4250만원이다.
토요타 코리아가 밝힌 연간 판매 목표치는 이전 캠리 판매량 대비 20% 향상된 5500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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