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대학로 극단 연우무대를 3년째 후원한다고 1일 전했다.
효성은 이날 대학로 유니플렉스 극장에서 극단 연우무대에 후원금 24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신인 배우 발굴, 시나리오 창작 지원 등 창작극 제작을 위한 활동에 쓰이게 된다.
효성은 연우무대가 하고 있는 '여신님이 보고 계셔' 공연에 임직원과 가족 140명을 초청했다. 공연 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효성은 2015년부터 문화예술 후원의 일환으로 연우무대를 지원하고 있다. 연우무대는 1977년 시작된 극단으로, 한국 연극계에서 창작극 활성화를 주도한 대표적 극단으로 꼽힌다.
한편 효성은 다문화 가정 청소년 및 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2010년부터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 티칭 클래스를 개최하는 등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15년부터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으로 인증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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