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유럽 주요국 증시는 금융주의 선전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영국 런던의 FTSE 100 지수는 이날 오후 5시 29분(이하 한국시간) 기준으로 전 거래일보다 0.45% 오른 7,371.89을 보였고,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50 지수는 0.14% 상승한 3,581.05에 거래됐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5시 44분 0.19% 뛴 13,083.28을, 프랑스 파리의 CAC40 지수는 0.05% 오른 5,392.21을 나타냈다.
전날 2달 만에 최고치로 뛰었던 소시에테제네랄과 BNP파리바의 주가가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CAC40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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