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오는 4월 27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7 OneRepublic' 공연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는 음악과 연극, 미술, 건축, 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문화 아이콘을 찾아 선별해 소개하는 현대카드의 문화마케팅 브랜드다.
현대카드는 전세계 음악차트를 석권한 일렉트로닉 듀오 체인스모커스를 비롯해 그래미 어워즈가 선택한 천재 뮤지션 벡, 세계적으로 새롭게 떠오르는 뮤지션들의 공연을 큐레이션 한 5 Nights 등을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로 선보인 바 있다.
록 밴드 원리퍼블릭은 브릿 팝을 연상시키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건반과 현악기를 풍성하게 활용한 깊이 있는 사운드로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록 밴드라고 한다.
리믹스 버전으로 새롭게 발표된 'Apologize'는 빌보드 Hot 100 차트에서 2위에 오르고, 8주 연속 Pop 100 차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그래미 어워즈 최우수 팝 퍼포먼스 듀오/그룹 부문 후보에 오르며 대중음악계에서 확실한 입지를 다지게 됐다.
2016년 발표한 네 번째 앨범 'Oh My My' 수록 곡 중 'Wherever I Go'는 한국을 배경으로 한국계 배우와 한국어가 등장하는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수많은 국내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밴드인 원리퍼블릭의 첫 내한공연으로 올 해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의 포문을 연다"며 "이번 컬처프로젝트가 현장에서 원리퍼블릭의 음악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티켓은 스탠딩 R과 지정석 R이 14만3000원이며, 지정석 S와 A는 각각 12만1000원, 9만9000원이다. 티켓은 1인당 4매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현대카드로 결제할 경우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현대카드 M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은 M포인트로도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현대카드 회원은 사전 예매를 통해 30일 낮 12시부터, 일반 고객은 31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와 예스24(ticket.yes24.com)에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현대카드 페이스북(www.facebook.com/HyundaiCard)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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