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주요국 증시는 30일(현지시간) 전날 하락세를 보인 미국 증시와 미국 국채 수익률 상승 등의 영향으로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주요국 증시는 초반부터 하락세로 출발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7,587.98로 전 거래일보다 1.09% 떨어진 채 거래를 마쳤으며,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87% 떨어진 5,473.78로 장을 종료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30 지수는 13,197.71로 거래를 마쳐 전 거래일보다 0.95% 떨어졌다.
범유럽지수인 Stoxx 5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0% 떨어져 3,606.75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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