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급락하는 상황에서 일부 증권사와 뮤추얼 펀드, 투자자문사의 웹사이트와 모바일앱이 다운돼 개인 투자자들이 분통을 터뜨렸다.
월 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이날 오후장에서 주가가 가파르게 하락할 무렵에 이들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에 문제가 발생했고 개인 투자자들은 거래를 제대로 할 수 없어 발만 동동거릴 수밖에 없었다.
로보어드바이저 스타트업인 베터먼트와 웰스프론트, 온라인 전문증권사인 찰스 슈왑, TD아메리트레이드, 유명 뮤추얼 펀드인 뱅가드, T. 로우 프라이스 등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와 모바일웹을 이용하는 개인 투자자들이 피해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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