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계 1위 CJ헬로가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 탈퇴 의사를 철회하고 협회로 돌아왔다. 위기의 알뜰폰 업계에 다시 힘을 모으기로 한 것이다.
CJ헬로는 앞으로 협회 이사사로서 협회 내 비상대책반을 이끌며 도매대가 개선, 전파세 감면 등 알뜰폰 활성화 대책을 주도하게 된다. 비상대책반은 2월 중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다.
CJ헬로는 앞서 작년 11월 협회에 공문을 보내 탈퇴 의사를 밝혔다. 당시 CJ헬로는 회원사 간 이견차를 탈퇴 이유로 밝혔지만, 망 도매대가 협의에서 이통사 자회사들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인 점도 탈퇴 결정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알려졌다.
CJ헬로는 앞으로 협회 이사사로서 협회 내 비상대책반을 이끌며 도매대가 개선, 전파세 감면 등 알뜰폰 활성화 대책을 주도하게 된다. 비상대책반은 2월 중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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