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현지시간) 유럽 주요국 증시는 유로화 약세 영향으로 상승 마감했지만 영국 런던 증시는 약세를 보였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83% 오른 12,487.90에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도 0.64% 상승한 5,289.86을 기록했다. 반면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01% 하락한 7,246.77로 마감했다.
런던 증시에서는 HSBC가 3.09% 하락하며 BHP빌리턴(-4.58%)과 함께 약세를 주도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50 지수는 0.80% 상승한 3,435.0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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