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주요 증시는 21일(현지시간) 각국의 경제지표와 환율의 영향으로 혼조를 나타냈다.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0.48% 상승한 7,281.57로 마감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도 전날보다 0.23% 높은 5,302.17로 장을 마쳤다. 반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4% 낮은 12,470.49로 밀렸다.
범유럽 지수인 Stoxx50 지수는 0.14% 내린 3,430.16을 기록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