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주요국 증시는 6일(현지시간) 미국발 무역전쟁 우려와 한반도 긴장상황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일제히 상승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지수는 0.43% 오른 7,146.75로 장을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19% 오른 12,113.87에 거래를 마감했다. 파리 증시의 CAC 40지수는 0.06% 오른 5,170.23에 거래를 끝냈다.
범유럽 지수인 유로 Stoxx 50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0.08% 오른 3,357.86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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