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주요국 증시는 21일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이면서 약간 하락하거나, 사실상 옆걸음한 가운데 장을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7,038.97로 거래를 마감해 전날보다 0.32% 하락했다.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전다 0.24% 내려간 5,239.74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하락세로 개장한 뒤 한 때 12,250.37까지 떨어졌으나 반등에 성공해 전날보다 0.01% 올라간 12,309.15로 장을 마감했다.
범유럽지수인 Stoxx 50 지수는 전날보다 0.32% 하락한 3,401.04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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