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 '야관문차 야왕'의 CF 모델은 허경환이다.
광동제약은 "평소 건강한 이미지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허경환을 야관문차 야왕의 새 모델로 선정했다"고 30일 전했다.
허경환은 얼마 전 주짓수대회 출전계약을 맺는 등 운동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CF는 '남성 활력증진'을 주제로 직장인의 애환을 코믹터치로 담아냈다. 식사 자리에서 피로를 호소하는 상사에게 부하직원들이 몸에 좋은 음식을 차례로 권한다. 허경환은 야관문차 야왕을 강력 추천하며 경쾌하게 마무리한다고 전했다.
허경환은 지난 모델인 김광규에 이어 야왕 CF송을 직접 불렀다. '기운 센 야관문'이라는 가사는 코믹한 느낌을 주면서도 제품의 콘셉트를 잘 나타낸다는 설명이다. 야왕 CF송은 한 프로야구 선수의 응원가로 인기를 얻으면서 스포츠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야관문차 야왕은 100% 국내산 비수리(야관문)를 사용해 제조한 차음료다. 비수리의 진한 맛은 최대한 살리면서도 쓴 맛을 줄여 깔끔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야관문차 야왕은 지난 2016년 출시됐다.
광동제약은 남성 직장인을 비롯한 다양한 소비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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