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넷플릭스 등 기업 실적 개선과 경제지표 호조에 힘입어 상승세로 마감했다.
17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13.59포인트(0.87%) 상승한 24,786.6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8.55포인트(1.07%) 오른 2,706.3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24.82포인트(1.74%) 상승한 7,281.10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주가 상승으로 다우지수는 약 한 달 만에 연간 기준 상승 영역으로 복귀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FF 금리선물 시장은 올해 6월 25bp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92.7% 반영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변동성지수(VIX)는 전 거래일보다 9.06% 하락한 15.0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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