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핵 협정(JCPOA) 관련 결정을 주시하는 가운데 올랐다.
주가는 장중 국제유가 상승에 힘입어 큰 폭 올랐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8일 이란 핵 협정 관련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혀 유가가 반락하자 상승 폭을 줄였다.
7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4.81포인트(0.39%) 상승한 24,357.3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9.21포인트(0.35%) 오른 2,672.6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5.60포인트(0.77%) 상승한 7,265.21에 장을 마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FF 금리선물 시장은 올해 6월 25bp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95.0% 반영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변동성지수(VIX)는 전 거래일보다 0.14% 하락한 14.7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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