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미 정상회담 개최, 6·25 전쟁 종전 선언 가능성 기대감으로 원/달러 환율이 1,070원대 초반으로 하락했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29분 달러당 1,070.7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종가보다 1.2원 내렸다. 이날 환율은 1.4원 내린 달러당 1,070.5원에 개장했다.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북·미 정상회담이 환율 하락 재료로 작용하고 있다.
한편 원/엔 재정환율은 오전 9시 30분 현재 100엔당 974.56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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