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토요타는 오는 8일부터 시작하는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총 9대 모델을 내놓는다.
프리미엄 중대형 세단인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를 코리아 프리미어로 내세운다. 첨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이 탑재됐다. 2012년 이후 6년만의 완전변경이다. 5세대다. 토요타의 차세대 TNGA(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 기반의 동력계, 플랫폼 개선, 저중심 설계가 특징이다.
또 프리우스, 프리우스 프라임, 프리우스 C를 선보이고, 캠리 하이브리드, 라브4 하이브리드도 전시된다.
수소차와 순수 전기차도 내놓는다. 수소를 기반으로 한 미래형 연료전지차인 FCV 플러스를 볼 수 있고 도심형 EV 콘셉트카인 아이-트릴(I-TRIL)을 공개한다.
렉서스의 경우, 8대 모두 친환경 차량이다.
코리아 프리미어로 7세대 신형 ES 모델을 공개한다. ES 300h와 ES를 선보인다. 신규 글로벌 플랫폼인 GA-K를 기반으로 했다. 동력계는 V6 3.5L 가솔린, 4기통 2.5L 가솔린 하이브리드 등 2종이다.
또 LS 500h, LC 500h, RX 540h 등 하이브리드 모델이 전시된다.
한편,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벡스코가 총괄주관하는 2018 부산국제모터쇼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며 오는 8일 12시부터 일반인 관람이 가능하다.
부산=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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