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지속하는 가운데 혼조세를 보였다.
18일 (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3.01포인트(0.41%) 내린 24,987.4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79포인트(0.21%) 하락한 2,773.8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65포인트(0.01%) 상승한 7,747.02에 장을 마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선물 시장은 올해 9월 25bp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82.6% 반영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변동성지수(VIX)는 전 거래일보다 3.34% 상승한 12.3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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