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원주에 강원도 첫 인증 중고차 전시장 열어

박성민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원주에 강원도 첫 인증 중고차 전시장 열어
▲원주 인증 중고차 전시장


▲원주 인증 중고차 전시장
▲원주 인증 중고차 전시장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강원도 원주에 인증 중고차 전시장(강원도 원주시 정지길 3)과 사고수리전문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원주 인증 중고차 전시장은 연면적 859.42㎡, 지상 1층 규모로 실내외 차량 40여대를 전시할 수 있다.

"강원도 최초의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 전시장이다"라며 "프리미엄 인증 중고 차량을 찾는 지역 고객들의 늘어나는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함께 신규 오픈한 원주 사고수리전문 서비스센터는 원주 서비스센터에 입고된 차량 중 사고수리가 필요한 차량들에 대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로부터 사고로 접수된 차량을 맡아 수리하는 공식 사고수리전문 서비스센터다. 판금도장에 관련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2012년 강원도 최초로 문을 연 원주 서비스센터 및 지난 6월 오픈한 춘천 서비스센터와 함께 강원 지역 고객들의 차량 수리 소요 시간을 최소화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주 전시장과도 가까워 한층 높은 접근 편의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주 사고수리전문 서비스센터
▲원주 사고수리전문 서비스센터

원주 사고수리전문 서비스센터는 오는 9월 29일까지 입고된 차량들을 대상으로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원주 서비스센터를 통해 사고수리 차량으로 입고 시 소낙스 워셔액 2L 또는 메르세데스-벤츠 머그컵을, 차량 구입 후 처음으로 사고수리를 받게 될 경우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우산을 선물한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번에 문을 연 원주 인증 중고차 전시장과 원주 사고수리전문 서비스센터를 포함한 전국 54개의 공식 전시장, 58개의 공식 서비스센터, 20개의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 및 5개의 사고수리전문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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