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4일 미국과 캐나다 및 중국의 무역갈등 긴장이 커진 데 따라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 37분(미 동부시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7.17포인트(0.41%) 하락한 25,857.65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9.23포인트(0.32%) 내린 2,892.2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1.18포인트(0.51%) 하락한 8,068.36에 거래됐다.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10월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22% 상승한 70.65달러에, 브렌트유는 0.88% 오른 78.84달러에 움직였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선물 시장은 올해 9월 25bp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98.4%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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