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카카오은행(이하 카카오뱅크)은 26주간 소액을 늘려가며 적금하는 '26주적금' 상품 총납입액이 1천억원을 넘었다고 25일 밝혔다.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26주적금 계좌 수는 총 52만6천346좌, 총납입금액은 1천63억원이다. 카카오뱅크 26주적금은 1천원 상품은 첫 주 1천원, 2주차에 2천원, 3주차에 3천원을 붓는 식으로 적금액을 늘려가는 상품이다.
2천원 상품은 첫 주 2천원, 둘째 주 4천원, 셋째 주 6천원을 입금한다.
카카오뱅크는 납입금 1천억원 돌파를 기념해 이날 오후 4시부터 기존 1천·2천·3천원 상품 외에 5천원과 1만원 상품을 추가한다.
5천원 상품은 26주간 증액 적금하면 이자 포함한 만기금액 약 176만원이 되고, 1만원 상품은 약 352만원이 모인다.
금리는 연 1.80%이며 자동이체를 하면 0.2%포인트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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