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는 19일(현지시간) 소폭 올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5%(0.30달러) 오른 56.7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내년 1월물 브렌트유는 오후 3시 15분 현재 배럴당 0.48%(0.32달러) 상승한 67.0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주 폭락세를 보인 국제유가는 공급과잉 우려가 여전한 가운데 숨 고르기를 하는 모양새다.
국제 금값은 미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올랐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12월물 금값은 온스당 0.2%(2.30달러) 오른 1,225.30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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