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27일 인도와 파키스탄의 무력충돌로 지정학적 위험이 고조된 영향 등으로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 35분(미 동부시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0.48포인트(0.23%) 내린 25,997.50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03포인트(0.22%) 하락한 2,787.8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4.38포인트(0.19%) 내린 7,534.92에 거래됐다.
시장은 인도와 파키스탄의 무력충돌 파장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제2차 북미정상회담 결과 등 글로벌 이벤트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하원 증언 등도 주요 변수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선물 시장은 올해 3월 25bp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2.6%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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