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국 증시는 19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주시하는 가운데 영국의 실업률 감소 등의 호재가 발생하면서 일제히 상승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34% 오른 7,324.00으로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5,425.90으로 장을 마감해 전날보다 0.24% 올랐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전날보다 1.13% 상승한 11,788.41로 거래를 마쳤다.
범유럽지수인 Stoxx 50 지수도 3,409.00으로 거래를 끝내 전날보다 0.62% 상승했다.
이날 오후 이틀간의 일정으로 시작되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FOMC 회의에서는 금리가 동결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또 연준의 금리 전망을 엿볼 수 있는 점도표가 하향 조정될 것이라는 예상이 많다.
이와 함께 이날 발표된 지난해 11월∼올해 1월 영국의 실업률은 브렉시트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3.9%를 기록, 1974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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