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은 지난 7일, 서울 도봉구 다락원체육공원에서 '제3회 송음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전했다.
이 대회는 동성제약이 창업주인 송음 이선규 명예회장의 '건강한 사회를 실현하겠다'는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 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하프, 10km, 5km, 가족걷기 등 4개 코스로 나눠 진행됐다.
동성제약 이양구 대표이사는 개회사를 통해 "흔히 인생에 비유되는 마라톤처럼, 동성제약도 지난 62년 역사 속에서 우직하게 앞을 보며 달려왔다"며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과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한 걸음 더 힘차게 달려나가는 동성제약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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