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 홍보 총괄을 주양예 상무가 맡게 됐다.
지난 1일자로 홍보 총괄 임원 변경이 있었다고 BMW 그룹 코리아는 지난 5일 전했다.
주 상무는 지난 2007년에 BMW 그룹 코리아에 입사, 그 동안 홍보 총괄, MINI 브랜드 총괄, BMW 세일즈 총괄 및 BMW 그룹 코리아 딜러 개발 총괄 등을 역임했다. 이번에 다시 홍보 총괄을 맡게 됐다. 이사에서 상무로 승진한건 지난 2016년이었다.
주 상무는 신뢰 회복과 고객 중심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BMW 그룹 코리아는 전했다.
기존 홍보 총괄을 맡았던 박혜영 이사는 대외협력 부서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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