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차량이 재리콜된다.
7개 차종, 1만9561대다.
작년 10월부터 시행한 디젤 엔진 리콜 적정성 조사 결과, 시정 방법 및 대상 대수가 부적정한 것으로 조사됐기 때문이다.
7개 점검 중 1개의 불합격 판정만 나와도 엔진을 교체하기로 했는데, 7개 점검 중에는 엔진오일압력 90kPa 이하, 6개 권역대 엔진 진동 등이 있다. 이전에는 엔진오일 압력 160kPa 이하 엔진을 교체하고 6개 권역대 엔진 진동을 종합 검토한 후, 엔진을 교체했었다.
또, 재규어 'I-PACE' 122대는 전기회생 제동장치가 안전 기준에 맞지 않아 리콜하고 과징금이 부과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43개 차종, 4만338대가 자발적 리콜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이 가운데 현대·기아자동차,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수입·판매한 차량도 포함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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