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후원하는 '화천 토마토축제'가 지난 1일 부터 시작됐다.
이 행사는 토마토 재배지로 유명한 강원도 화천에서 열리고 있다.
강원도 화천군 지역의 대표 농산물인 화천 토마토와 지역 홍보를 위해 기획된 국내 여름철 대표 지역 농산물 축제라는 설명이다.
올 해는 사내면 문화마을 일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토마토를 주제로 월드존, 토마토피아존, 플레이존, 해피존, 마켓·전시존 등 5개의 테마 구역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야제 행사와 축제 선포식 및 불꽃놀이를 시작으로, 토마토를 주제로 한 각종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 공연, 농특산물 판매장 운영 등이 마련된다. 황금반지가 걸린 토마토 황금반지를 찾아라 이벤트도 있다.
올 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오뚜기는 화천 토마토 축제를 16년째 후원하고 있다.
축제에서 1000인분의 토마토 냉파스타를 참가자들과 함께 나누는 오뚜기와 함께하는 천인의 식탁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뚜기 홍보존에서는 오뚜기 케챂 등 다양한 오뚜기 제품 소개와 오뚜기 벨라티 시음, 신제품 카레케챂, 할라피뇨 케챂 등 제품 시식 코너도 운영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지역 사회와 기업이 상생,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후원 활동을 해오고 있다"며 "올 여름도 화천 토마토 축제를 통해 농촌 지역 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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