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롯데제과, 한국도로공사와 '졸음방지 껌씹기 캠페인' 전개

박성민 기자
롯데제과, 한국도로공사와 '졸음방지 껌씹기 캠페인' 전개

롯데제과는 한국도로공사와 '설 명절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졸음방지 껌씹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3일 전했다.

'졸음방지 껌씹기 캠페인'은 명절 연휴 및 휴가철 등 차량 운행이 많아지는 시기에 맞춰 귀성객들이 운전 중 졸지 않고 안전 운전할 수 있도록 껌 등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다. 2013년부터 8년째 지속적으로 이어진 이 행사로 이번 설을 기점으로 누적 혜택 인원이 약 31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롯데제과는 예상하고 있다.

'졸음방지 껌씹기 캠페인'은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및 대전충남본부와 협업해 진행되며 휴게소를 방문한 귀성객을 대상으로 교통 안전에 대한 정보 전달과 함께 롯데제과 '자일리톨껌'과 '졸음번쩍껌'을 나눠주는 행사다.

캠페인은 23일 기흥 휴게소(부산방향), 시흥 휴게소(판교방향), 죽암 휴게소(부산방향), 망향 휴게소(부산방향), 금강 휴게소(부산방향) 등 전국 주요 휴게소 13곳에서 실시된다.

롯데제과는 앞으로도 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귀성객들의 안전 운전을 위해 노력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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