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은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따른 증시 불안이 다시 커질 수 있다면서 주식 비중 축소를 권고했다고 6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JP모건은 최근 투자자 노트에서 "중국 내 공장 조업 재개 뒤에는 사람들의 접촉이 늘면서 신종 코로나가 재확산할 가능성이 있고 조업 재개가 예상보다 늦어지면 우한 폐렴의 경제 영향이 훨씬 커질 수 있음을 증명한다"면서 이처럼 권고했다.
그러면서 우한 폐렴 여파로 폭락하던 증시가 이번 주 반등했음에도 단기 모멘텀을 따라가지 않으려 한다며 "반대로 포트폴리오 내 리스크를 축소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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