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팬데믹에 대응해 내놓은 각종 부양책에도 불구하고 유럽 주요 증시는 23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하며 마감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3.79% 떨어진 4993.89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도 2.10% 하락한 8741.15로,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3.32% 떨어진 3,914.31로 장을 마감했다.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 50 지수는 2.47% 하락한 2485.54로 거래를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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