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증시가 25일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오전 10시 31분(한국시간) 현재 일본 증시에서는 닛케이 225 지수(5.33%)와 토픽스 지수(5.12%)가 나란히 5%대의 상승 폭을 보이고 있다.
한국 증시의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도 각각 4.11%와 3.81% 올랐다.
중국 증시에서도 상하이종합지수(1.92%)와 선전종합지수(2.17%)가 함께 올랐다. 홍콩 항셍지수(3.02%)와 대만 자취안 지수(4.14%) 역시 강세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사실상 무제한 양적 완화 소식에 이어 미 의회가 2조 달러(약 2천500조 원) 규모의 '경기부양 법안'을 처리할 가능성이 높아진 데 대한 기대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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