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가 26일 하락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10시 40분(한국 시간) 일본 증시의 닛케이225지수도 3.74% 떨어졌으며 토픽스 지수는 전장보다 2.29% 하락했다.
니케이225는 오전 11시 42분 전 거래일 대비 805.99포인트(4.19%) 하락한 18,740.64를 나타냈다.
도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급증으로 도시 봉쇄 가능성이 논의되면서 시장 불안감을 자극한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닛케이 평균주가는 685포인트(3.5%) 하락해 19,000선 아래로 떨어졌다. 지난 25일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일본 소프트뱅크그룹(SBG)의 신용등급을 종전 'Ba1'에서 'Ba3'로 2단계 하향 조정했으며 이 영향으로 개장 초 소프트뱅크 주식은 8% 하락해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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