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6일 다시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2.9원 오른 달러당 1,232.8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대비 3.9원 내린 1226.0원으로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오전 중 5.65원까지 하락폭을 키웠지만 오후 2시께부터 급격히 하락폭을 줄여가며 상승 마감했다.
장 마감께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13.6원을 기록했다. 달러·위안 환율은 달러당 7.1371위안,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110.90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0898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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