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31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7.52포인트(2.19%)오른 1,754.64를 나타내며 1,750선을 회복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외국인은 725억 원, 기관 2,193억 원 각각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3,869억 원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0.21%), 네이버(4.62%), LG화학(0.66%), 현대차(3.86%), LG생활건강(0.66%), 삼성SDI(-1.64%), 삼성물산(1.47%)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0.48%)는 내렸으나 삼성바이오로직스(7.11%), 셀트리온(23.78%) 등은 큰 폭으로 오름세를 보였다.
코스닥은 장초부터 상승세를 이어가며 전 거래일 대비 26.96포인트(4.97%)오른 569.01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은 996억 원, 기관은 762억 원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1,881억 원 순매수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30.00%), 에이치엘비(4.175%)는 올랐으며, 씨젠(-8.80%)은 내렸다. 펄어비스(2.34%), 셀트리온제약(20.15%), CJ ENM(1.07%), 스튜디오드래곤(1.96%), 케이엠더블유(0.0%), 코미팜(3.94%), 헬릭스미스(2.84%) 등 시총 상위 주는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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