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31일 1217.40원으로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7.0원 내린 달러당 1,217.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국내 코스피와 코스닥이 나란히 상승 마감했으며 수출업체의 네고 물량이 환율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장 마감께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23.7원을 기록했다. 달러·위안 환율은 달러당 7.1060위안,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108.34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1007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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