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는 1일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57% 하락한 2734.52에 거래를 마쳤다.
전장 대비 0.25% 내린 2743.54로 출발한 상하이지수는 오전장에서 자동차주의 강세에 힘입어 오름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 내림세로 돌아서며 하락 마감했다. 다만 이날 발표된 제조업 지표 호조와 중소기업에 대한 중국 당국의 금융 지원 발표에 하락폭은 제한됐다.
대만 자취엔 지수도 전장 대비 0.46% 떨어진 9663.63을 기록했으며 오후 4시 30분 기준 홍콩 항셍지수는 2.48% 급락한 2만3017.64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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