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0일 1,210원 밑으로 내려왔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10.7원 내린 달러당 1,208.8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이 5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원/달러 환율이 전주 대비 22.1원이 하락하며 1,200원대로 진입했다.
이날 환율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2조3천억달러 규모의 추가 유동성 공급 발표 영향으로 8.4원 내린 달러당 1,211.1원에 개장해 하락세를 이어갔다. 위안화 환율도 역외에서 달러당 7.03위안대까지 떨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을 끌어내렸다.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1,118.29원을 기록했으며,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108.51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0937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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