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모토로라
모토로라 음향 제품군을 공식 수입 판매하고 있는 크레앙은 13일 모토로라 버브버즈 100의 국내출시를 기념하여 원래 소비자가인 4만9800원에서 현재 론칭 기념으로 3만98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버브버즈 100은 TWS(true wireless stereo) 형태의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으로써 인체공학적 디자인 설계로 착용감과 밀착감을 제공한다. IPX5 생활방수 등급을 인정받았으며 핸즈프리 마이크로 통화가 가능하다.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이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4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하며 블루투스 5.0 탑재로 데이터 전송이 원활하며 음악이 끊기는 현상을 최소화했다.
이어폰 형태는 커널형으로 외부 소음을 줄였고 AI 음성인식 호환을 통해서 삼성 빅스비(Bixby), 애플 시리(Siri),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 아마존 알렉사(Amazon Alexa) 등 7만여개 명령어를 인식할 수 있다.
버브비즈 100 구매는 모토로라 라이프스타일 공식 온라인 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motorola-lifestyle) 가능하다.
사진 : 모토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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